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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현미)&진밥(잡곡)&된밥(백미)을 한솥에서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사용
어머니는 '진밥'을 좋아하시고 아버지는 '된밥', 나는 '잡곡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끼니마다 어머니가 밥을 세번 할수도 없고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만 있으면 한 번에 해결됩니다.

한 칸에 불린 백미(많이), 다른 칸에는 현미와 잡곡을 넣습니다.

백미(된밥), 현미(진밥), 잡곡(진밥) 밥이 잘 되었네요!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제거 후
"입맛대로 즐기세요"는 진밥과 된밥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문의 : 옥선옥 (010-8526-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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