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를
소개합니다
하나의 솥에서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쌀밥을 좋아하는 어머니!
잡곡밥을 좋아하시는 아버지!
콩밥을 좋아하는 누나!
밥 짓기 전
다된 밥
칸막이/구분판 제거 후
"입맛대로 즐기세요!" 만 있으면 한 식탁에서 동시에 가족 구성원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킬수 있습니다.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문의
: 옥선옥 (010-8526-0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