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밥 & 현미밥을 한 솥에서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사용
한끼니에 밥을 두번 하시나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어머니는 당뇨가 있으셔서 현미밥을 드시면 좋으나 아버지는 위가 좋지 않으셔서 현미밥을 드시면 소화가 안되요! 그래서 어머니는 끼니마다 불편하게 밥을 두번 지으시네요. 하지만 '입맛대로 즐기세요'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를 꽂고 한쪽칸에는 현미 한쪽칸에는 백미를 넣습니다. 물론 '진밥&된밥'에서 소개했듯이 쌀량을 조절해서 밥의 질고 되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자! 밥이 다 되었습니다. 고슬고슬 맛있는 밥!!! 
취사 : 백미 고화력 약 40분 소요 (30분 이상 불린 쌀)
시간과 연료(전기,가스)가 절약되고 무엇보다 밥 하시는 어머니께서 한결 수월하네요!!!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문의 : 옥선옥 010-8526-0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