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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과 "된밥"이 한솥에서 동시에!!!
진밥을 좋아하시는 엄마! 된밥을 좋아하하시는 아빠! 누나는 엄마 따라 진밥을 좋아하고 형은 아빠 따라 된밥을 좋아해요! 가족이 밥먹을 때마다 둘로 나누어집니다.
하지만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만 있으면 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밥짓기 전] 나누어진 칸마다 쌀의 양을 달리하여 담습니다. 
[다 된밥의 모습] 쌀의 양이 많았던 칸은 된밥이 되고 양이 적었던 칸은 진밥이 되었습니다.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제거 후]  가족의 취향에 맞는 밥으로 건강하세요!!!
입맛대로 즐기세요(취사용 칸막이/구분판) 문의 : 옥선옥 (010-8526-0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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